방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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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오션 폴란드 잠수함 사업 관련 한국형 잠수함 임대 제안
폴란드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한화오션이 지난 4월 4일(현지시간) 폴란드 군비청에 오르카 프로젝트와 관련해 새로운 사업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제안은 장보고-III 배치 2 3척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장보고 잠수함 1척을 리스 형태로 임대하는 제안도 담겨져 있다. 현재 폴란드 해군이 운용중인 잠수함은 1척으로 소련제 킬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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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안두릴과 ‘미래전 무기체계 개발협력 MOU’ 체결
LIG넥스원은 2일 서울사무소에서 안두릴과 ‘미래전 무기체계 개발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브라이언 쉼프(Brian Schimpf) 안두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등 양 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도무기 △무인잠수정을 비롯한 유무인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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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협력 조선소 방문
조선소를 방문, 이 회사 대표 모니카(Monika Kozakiewicz, 왼쪽에서 다섯번째)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정건조 및 MRO사업 협력에 대해 방안을 협의했다. 한화오션은 지난 25~26일 이틀동안 폴란드 그단스크와 그드니아에 위치한 레몬토바(Remontowa) 조선소 및 나우타(Nauta) 조선소를 잇달아 방문해 함정 건조와 MRO 사업, 선종 다각화·친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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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가대표’ 자주포 K9, 이라크 수출길 열리나... 군 재건사업 관련 국내건설사도 방문
방산업계 및 군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중순과 말에 두 차례에 걸쳐 이라크 군 대표단이 방한해 한국과의 방산협력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우선, 지난 3월 중순 이라크 국방부 대표단은 2일 동안의 일정으로 청주 공군 기지와 대우건설을 찾았다. 특히, 3월 18일 이라크 육군 군사 담당 참모총장 보좌관인 하미드 아나드 중장을 대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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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발론 에어쇼 출격… 호주에 ‘차세대 軍 통신’ 선보여
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호주 질롱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2025’에 참가한다 한화시스템은 어떠한 전장 상황에서도 군이 고속으로 통신하고 신속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초연결 전술통신시스템을 호주에서 선보인다. 본 시스템은 전술 5G 통신과 저궤도 위성통신을 기반으로 한 군(軍) 통신 솔루션이다.한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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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유’ 두고 이견 나오는 ‘KDDX 사업’... “미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
방사청은 지난 17일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에서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방식을 두고 ▲수의계약 ▲경쟁입찰 ▲공동개발 등 3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했지만 결론없이 끝났다. 이에 방사청은 오는 27일쯤 다시 분과위를 열고 사업방식을 최종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추가 분과위에서는 군사기밀 탈취 및 유포로 직원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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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K-해양 방산 새 역사 쓰다… 미 해군 함정 ‘월리 쉬라’호 성공적 MRO 마치고 출항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약 6개월간 진행된 월리 쉬라의 MRO 작업은 선체 및 기관 유지보수, 주요 장비 점검 및 교체,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 전반적인 정비 작업이 포함됐다. 한화오션은 미 해군의 높은 기술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며, 정비 품질과 효율성 면에서 최상의 성과를 입증했다.한화오션은 정비 과정에서 자체 기술력을 이용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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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초연결·초지능·네트워크화 견인할 차세대 통신체계 개발
통신체계 구성도 사진=LIG넥스원 LIG넥스원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여단급 이하 MANET(Mobile Ad-hoc NETworking) 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신속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당 수십메가바이트의 속도를 자랑하는 MANET은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 송수신에 필수적인 차세대 통신체계로 전해진다. 사업 규모는 153억 원으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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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해군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 수주
동사는 이달 초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해군의 대형수송함(LPH-I)과 고속상륙정(LSF-II) 외주 창정비 사업 입찰에 참여해 적격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두 건의 수주 금액을 합산하면 677억 원이다. 해군의 창정비란 기존 함정의 주요 장비나 부품을 분해, 점검, 수리하는 과정을 통해 함정의 무기체계와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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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성능개랑... 강력해진 윤영하함, 조국의 바다를 지킨다.
대한민국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을 수호하는 유도탄고속함(PKG)은 연평해전 등의 교훈을 반영하여 기존 참수리급 대비 강력해진 화력과 최초 국내 개발된 전투체계를 탑재하여 2008년부터 실전 배치되었으며, 이 중 선도함은 2002년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故 윤영하 소령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PKG) 성능개량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