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
-
한국형 전자전기 연구개발 LIG넥스원 주관 참여 추진
지난달 15일부터 방위사업청이 입찰절차를 진행 중인 한국형 전자전기 연구개발 사업은 항공기에 전자기전을 수행할 수 있는 임무장비를 탑재해 주변국의 위협신호를 수집․분석하고 전시에 전자공격(jamming)을 통해 적의 방공망과 무선지휘통신체계를 마비․교란하는 전자전기를 확보하는 사업이다.전자전기는 군사작전이 시작될 때 우선...
-
방위사업청, ‘차륜형장갑차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 착수
이번 회의는 ‘차륜형 장갑차 성능개량’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개최하는 첫 회의로 방위사업청, 육군, 해병대, 기품원 등이 참석하여 설계방향과 탑재 장비 확보계획 등 전반적인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작업공정 관리, 형상 및 품질관리, 부품 단종관리 등 각 분야별 체계개발 추진계획과 협조 방안을 깊이 논의했다. ...
-
[단독] 軍,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XX 개발 본격화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군은 연구용역 과제를 통해 KF-21 ‘보라매’ 전투기 기반의 5세대 혹은 6세대 전투기 발전방안이 확인된 바 있다. KF-21은 전투기 세대상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되지만 저피탐 형상 즉 스텔스 성능과 최신 센서 등을 적용하고 있어 언제든지 5세대 전투기로 성능 개량할 수 있도록 설계단계...
-
한화시스템, 국산 AESA 레이다 양산 1호기 출고…KF-21 최첨단 ‘눈’ 달고 본격 비상
일 오후 한화시스템 용인종합연구소에서 한국형 전투기(KF-21)용 AESA 레이다 양산 1호기 출고식이 개최됐다.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박혁 한화시스템 DE사업부장, 네 번째 정규헌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본부장 지난 5일 방위사업청 주최 한화시스템 주관으로, 한국형 전투기(KF-21)용 'AESA 레이다 양산 1호기 출고식'이 한화시스템 용인종...
-
현대로템 폴란드와 K2 전차 2차 이행계약 체결
이번 계약에는 폴란드 K2 전차(K2GF MBTㆍMain Battle Tank) 추가 물량 116대와 최초 양산되는 폴란드형 K2 전차(K2PL MBT) 64대, K2 계열(구난ㆍ개척ㆍ교량)전차 81대, 폴란드군 유지보수정비(MROㆍ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서비스ㆍ교육, 기타 탄약ㆍ수리부속 예비품 등이 포함됐다. 이번 계약 성사에는 꾸준히 양국 신뢰를 다져온 우리 정부의 전방위적 ...
-
천궁-II 2차 사업 초도 배치 성공적으로 완료
‘천궁-II’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 전력으로, 고성능 레이더와 향상된 요격 미사일을 통해 적의 탄도미사일을 정밀 요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무기체계입이다.천궁-II 1차 : 항공기와 탄도탄 요격용 중거리 방공 무기체계 ‘천궁-II’ 신규 개발(‘24년 전력화 완료)천...
-
방사청 소형무장헬기 경쟁력 강화 전략 민·관·군이 함께 논의
세미나에서는 소형무장헬기의 무인기 대응 능력 강화, 소형무장헬기의 다목적화 등 미래전에서 헬기 생존성·활용성 제고를 위한 성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소형무장헬기 수출형 개조방안, 소형무장헬기에 장착되는 공대지유도탄(천검)의 수출형 개량방안 등 국제무대에서 경쟁력 향상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
-
방위사업청 국산 상륙공격헬기 전천후 타격 능력 입증
이번 실사격 시험은 헬기의 주·야간 전투 운용 능력을 검증하는 핵심 절차로, 상륙작전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전투 능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사격 시험의 성공은 해병대가 독자적인 항공전력을 실전에서 운용할 수 있는 기반 확보를 위한 매우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상륙공격헬기는 수리온 기반의 국산 상륙기동헬기(M...
-
방사청, 인천급 호위함 탐색레이더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 완료
함정용 탐색레이더는 표적을 탐지하고 함포사격 지원 기능 등을 수행하는 함정의 핵심 장비로, 방위, 거리, 고도 등 3차원으로 표시된 표적의 정확한 정보를 지휘통제체계에 전달하여 함정의 효율적인 방어와 공격능력을 보장하는 무기체계이다. 2013년부터 인천급 호위함(FFG Batch-Ⅰ) 함정의 작전 수행 능력 향상과 생존성 보장에 크게 기여...
-
[단독] 軍, 국산 '잠수함 킬러'…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 본격화
이 가운데 가장 많은 대수를 자랑하는 P-3C 계열은 1995년부터 도입된 P-3C와 P-3B 중고 기체를 도입해 오버홀 즉 분해 수리 및 성능개량을 거친 P-3CK로 구분된다. 하지만 지난 5월 29일 P-3CK 1대가 추락사고로 손실되면서, 8대였던 P-3CK는 현재 7대만이 운용되고 있다. 이번 추락사고의 경우 아직 구체적인 원인이 확인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양호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