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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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K-방산 혁신 천무 3.0! 이제 곧 천문시대!
한화그룹 방산3사의 전시 콘셉트는 '인공지능(AI)으로 지키는 미래'다. 가운데 한화시스템의 고해상도 위성 'VLEO SAR'을 배치했고 양옆으로 천무3.0 플랫폼과 로켓탄을 전시했다. 자리 구성, 전시 품목을 보면 천무 무기체계가 가장 돋보이는 위치에 있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천무3.0은 다연장로켓 천무의 미래형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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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글로벌 6500 기반! 국산 해상초계기 개발!
전자전기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잠수함 킬러'로 불리는 해상초계기 국산화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해군이 운용 중인 해상초계기는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2030년 이후부터 보유 대수가 턱없이 부족해진다. 5년 후를 내다보고 사업을 준비하는 것이다. KAI 고위관계자는 20일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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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M-SAM 천궁-Ⅲ, 초음속 미사일 방어한다!
방위사업청은 9월 19일(금) 국방과학연구소(대전)에서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M-SAM) Block-Ⅲ(이하 ‘M-SAM Block-Ⅲ’) 체계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방위사업청, 합참, 공군, 국과연, 기품원, 시제업체가 참석하여 주요 사업 일정과 개발계획을 검토하고 위험관리 방안을 토의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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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작전용 헬기 '블랙호크' 성능개량, 디지털 조종실 등 최신장비 탑재
특수작전용 헬기 블랙호크 성능개량 디지털 조종실 등 최신장비 탑재 공중침투·탐색구조 능력 대폭 향상 2029년 개량 헬기 실전배치 ‘디지털 조종실’ 갖춘 특수작전용 헬기 배치…UH/HH-60 블랙호크 성능개량 착수. 약 1조 원 규모이며 30여대 블랙호크 성능개량을 한다. 50여 개 부품 국산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그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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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항공통제기 L3 해리스 글로벌6500 결정, 이번 선정 기대되는 이유
제17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항공통제기 2차 사업 후보 기종 심의를 마치고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가 제안한 봄바르디어 글로벌6500 기반 모델을 최종 선정. 이번 사업으로 항공통제기 4대를 추가 도입하며 총사업비 3조975억원, 사업기간 2032년까지. ‘날아다니는 레이더 겸 지휘소’ 글로벌 6500 강점은 이것이다! 이번 공중 조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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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캐나다 잠수함 사업! 국가 대항전! 한국 vs 독일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과 한국의 국가대항전으로 좁혀졌는데.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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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조원 전자전기 사업, 국내최초 장비업체 주도로 LIG넥스원? 기체설계 KAI?
공군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약 1조7–1조8천억원, 전자전기 4대 개발·양산)을 놓고 KAI+한화시스템과 대한항공+LIG넥스원에 출사표. KAI·한화시스템 vs LIG넥스원·대한항공 1.8조원 전자전기 사업 승자는?! 수주업체 분석. 국내최초 임무장비 업체 주도 LIG넥스원 기체설계 통합체계 업체 주도 KAI 전자전기 수주전 독이든 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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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이스라엘-이란 휴전, K-방산 중동에서 대박!
#세계의화약고 #중동 #다층미사일방어체계 #천궁Ⅱ#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체계 #LSAM #Hitto Kill #직격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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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도] ‘잠수함 킬러’ 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 본격화, KF-21 기반 기술 탑재한다
한국 해군은 현재 P-3C와 P-3CK 해상초계기를 운용 중이며, 이들 기체는 각각 1995년과 2010년 도입되어 노후화가 심각. 국산 ‘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 진행한다. KF-21 보라매 개발 과정에서 확보된 기술 통합 및 탑재 A321, 737NG, 대형 비즈니스 제트 등 다양한 후보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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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단독! KF-21기술로 한국형 해상초계기 만든다!
#한국형해상초계기 #P3C #P3B #P3CK #P8A #737NG #체계통합기술KF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