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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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 ‘천 개의 눈’ 국산 AESA 본격 양산, 다양한 무기체계 확장 적용한다
이번 국산화 된 AESA레이다 성능은?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 AESA 레이다 방식이 다르다? 다른 무기체계 플랫폼 확장이 무궁무진하다고 하는데, 어떤 무기체계에 탑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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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결국 KAAN 전투기 48대 구매, KF-21 사업 새로운 파트너 찾을 시기
인도네시아가 튀르키예 IDEF 2025 박람회장에서 48대 구매를 위한 구체적 시행계약 체결. KAAN, 튀르키예 개발 중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올 초 초도비행 시작. 일단 2028년부터 양산 시작 계획. 인니에 2029년 이후 10년간 48대 단계적 인도 예정. 이미 2022년 프랑스와 42대 라팔 계약. 현재상황에선 돈 없는 인도네시아와 기체 없는 튀르키예의 이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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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LIG넥스원·현대로템, 공대공 미사일 엔진 공동 개발
LIG넥스원과 현대로템이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유도무기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두 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력 사업인 미사일 엔진 개발에도 도전한다. 두 회사가 제작할 추진 기관은 공기 흡입구 일체형 구조의 덕티드 램제트(Ducted Ramjet) 엔진이다. 장거리 공대공 엔진 공동 개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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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뉴스] “압도적인 한국산 KGGB” 태국이 초토화 시킨 캄보디아, 중국은 초조해 미칠 지경
“압도적인 한국산 KGGB” 태국이 초토화 시킨 캄보디아, 중국은 초조해 미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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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티어 뛰어넘는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LRAAM 개발 시작
개발 배경으론 인도·파키스탄 공중전에서 활약한 중국 PL-15, 유럽 MBDA ‘미티어’ 미사일에 대응하여, 우리 군 역시 미티어급 성능의 장거리 미사일을 국내 기술로 개발하기 위해 기획. 미티어 능가하는 기술로 한국형 공대공 미사일 개발한다 한국형 공대공 유도탄 LRAAM 개발, 미티어 넘어서는 최점단 성능 미티어보다 더 좋은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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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성능개량 비용 비싼 이유, 일본은 없고 한국은 효율적인 방안 있다
비용급증이유 ▷원자재 및 부품 가격 상승 ▷AESA 레이더·전자전 장비 등 최신 시스템 대량 도입 ▷예비 부품 확보를 위한 물량 확대 등 일본 F-15J 업그레이드 수량 결국 축소했는데, 그 규모는? F-15K 성능개량, 효율적 방안은? 차라리 KF-21 생산에 힘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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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K-9 자주포 도입 평가 보고서 대만족, 한국 차륜형 자주포 개발 상황
노르웨이 정부가 한국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도입한 K9 VIDAR 155mm 자주포가 예산, 납기,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성공적인 방산 도입 사례로 평가. 공공조달 평가모델의 6대 항목(생산성·목표 달성도·효과·적합성·지속가능성·경제성)으로 분석. 예산·납기·품질 면에서 대부분의 목표 달성. 대한민국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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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유럽 재무장 선봉! 전차군단 독일이 돌아왔다!
독일이 유럽 재무장의 기수로 우뚝 섰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지정학적 대지진이 독일을 잠에서 깨웠고, 베를린은 2029년까지 국방예산을 현재 대비 3배 가까이 끌어올려 연 1620억유로(약 236조원)라는 천문학적 규모로 확대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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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천궁-Ⅲ 사업! LIG넥스원은 웃고, 한화시스템은 울다!
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3조원 규모 차세대 지대공 요격미사일인 ‘천궁-3’의 총괄 개발 사업자로 LIG넥스원이 선정됐다. 12조 원대 수출 효자 품목이 된 천궁-2를 개발한 LIG넥스원이 한화의 추격을 뿌리치고 천궁-3 사업권을 지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화시스템에 0.1점 차로 승리한 LIG 넥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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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태국, 한국산 KGGB로 폭격! 캄보디아 2개 사단 지휘소 초토화
태국과 캄보디아 간의 국경 분쟁이 본격적인 무력 충돌로 확전되면서, 태국군이 한국산 KGGB 유도폭탄을 실전에 첫 투입한 것! 이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항공무장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실전에서 사례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