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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B2 스텔스 폭격기에 이란 쫄았다! 김대영 기자 2025-06-24 13:40:17
미국이 이란 핵 시설 직접 폭격까지 감행하며 최고조에 달한 중동 긴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격적인 휴전 합의 발표로 완화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관측된다. 이러한 가운데, 이란의 주요 핵 시설인 포도우에는 폭탄이 모두 투하하는데 동원된 미국의 스텔스 폭격기인 B2 스피릿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최강 스텔스라 불리는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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