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I 사업의 주계약자는 록히드 마틴으로, 기존 GBI 대비 향상된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모듈형 설계를 적용했다.NGI는 현재 운용 중인 지상기반 요격체(GBI)를 대체·보완하는 신형 요격체로, 미국 미사일방어국이 추진하는 지상기반 중간단계 방어체계의 차세대 핵심 전력이다. 중간비행 단계에서 적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요격해 미국 본토를 방어하는 것이 목적이다.
L3해리스는 자회사 에어로젯 로켓다인(Aerojet Rocketdyne)을 통해 NGI에 탑재되는 대형 고체로켓 모터와 자세제어·기동용 추력장치(DACS), 비행 안정화 장치, 요격 단계에서 목표를 정밀 추적하는 광학 센서 등 핵심 하위체계를 공급한다. 이들 구성품은 요격체가 대기권 밖에서 고속·고기동 표적을 정확히 추적·요격하는 데 필수적이다.
NGI 사업의 주계약자는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으로, 기존 GBI 대비 향상된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모듈형 설계를 적용했다. 복잡해지는 위협 환경에 맞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단계적으로 개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미국 전쟁부는 NGI를 통해 다탄두 및 기만체를 포함한 고도화된 장거리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북한과 이란 등 잠재적 위협국의 미사일 기술 발전을 고려할 때, NGI는 향후 수십 년간 미국 본토 방어의 ‘최후 방패’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NGI가 2020년대 후반 실전 배치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추진체와 유도·기동 기술의 성숙도가 전체 일정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미사일 방어 현대화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기술을 보유한 방산 기업들의 전략적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K-DEFENSE NEWS | Strategic Analysis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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